팩트메인뉴스 이훈 기자 | 교육부는 4월 2일, 지역 성장을 견인할 지역인재의 정착을 본격 지원하기 위한 ‘지역성장 인재양성체계(앵커) 추진방안’을 발표한다. 지역성장 인재양성체계란 17개 지방정부가 지역발전전략과 연계한 맞춤형 사업을 통해 대학을 직접 육성하도록 지원하는 체계이다. 해당 사업은 2025년 ‘지역혁신중심 대학지원체계(라이즈, RISE)’라는 명칭으로 출범했으나, 지역 균형성장을 목표로 인재가 지역에 머무르도록 지원하는 취지를 담아 명칭을 재정립한다. 이번 방안은 지난 1년간 관찰된 한계를 보완하고 체계를 발전시켜, 5극3특 균형성장을 위한 ‘인재양성-취·창업-지역정주’ 체제를 효과적으로 조성하고자 수립됐다. 이를 위해 지역 내 예산 나눠먹기 등 부적절한 사업 운영을 타파하고, 지역학생과 인재가 체감할 수 있는 내용 중심으로 세부 사업을 재편한다. 또한, 지방정부 간 칸막이를 넘어선 초광역 단위의 인재 양성을 확대해 갈 계획이다. 구체적인 내용은 다음과 같다. 첫째, 약 4,000억 원의 예산을 성과평가 인센티브 예산으로 활용한다. 작년 지방정부의 사업 추진과정과 성과를 엄정히 평가해 올해 사업예
팩트메인뉴스 이훈 기자 | 세종특별자치시교육청학교지원본부는 4월 2일부터 8급 이하 지방공무원 학교 계약업무 초보자를 대상으로 ‘제1기 소소한 학교계약 배움’ 연수를 실시한다. 이번 연수는 소소한 학교회계 시리즈의 일환으로, 기존 회계 영역을 넘어 2026년에는 계약 분야까지 확대하여 현장의 실질적인 요구에 부응하고 있다. 최근 학교현장에 저경력 공무원들의 배치가 늘어나면서, 계약 관련 절차와 규정에 대한 이해의 필요성이 커지고 있다. 복잡한 계약절차에 대한 사전 이해가 부족할 경우 실무 혼선과 계약 상대자의 민원으로 이어질 수 있어, 이를 예방하기 위한 체계적인 연수의 필요성이 꾸준히 제기되어 왔다. 특히 이번 연수는 대상자 정원의 3배가 넘는 인원이 신청할 정도로 현장에서 큰 관심을 받았다. 이에 1개 반을 추가로 개설해 더 많은 인원이 연수에 참여하게 됐다. 높은 경쟁률은 저경력 공무원들의 계약업무에 대한 관심과 실무 역량 향상에 대한 기대를 보여준다. 이번 ‘소소한 학교계약 배움’은 1일 2시간씩 총 4회에 걸쳐 운영되며, 교육 내용은 ▲계약의 의의 및 종류 ▲학교
팩트메인뉴스 이훈 기자 | 경기도성남교육지원청은 2일 교육지원청에서 태국 시나카린위롯 대학교 부설초등학교(Srinakharinwirot University Prasarnmit Demonstration School(elementary) 교장 및 관계자가 참석한 가운데 ‘글로벌프렌즈 성남 국제교류 활성화’를 자리를 마련했다. 이날 행사에는 성남교육지원청 한양수 교육장과 교육국장, 태국 시나카린위롯 대학교 부설초등학교 교장 등 주요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이번 간담회는 성남의 우수한 디지털 미래교육 인프라와 태국의 교육 현장을 연결하여 양국 학생들에게 다채로운 학습 기회를 제공하고, 학교 간 지속 가능한 국제교류 네트워크를 확장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 양국 학교 간 자매결연 및 온·오프라인 공동 수업 활성화 ▲교원 역량 강화를 위한 교육과정 공유 ▲ 학생 활동 중심의 양국 문화 교류 강화 등에 대한 논의가 중점적으로 이뤄졌다. 양 기관은 이번 만남을 기점으로 성남 관내 학교와 태국 학교 간의 매칭을 지원하고, 단순 문화 교류를 넘어선 지속가능한 국제교류 협력 체제를 이어갈 방침이다. 성남교육지원청
팩트메인뉴스 이훈 기자 | 제천교육지원청은 4월 2일 제천그랜드 컨벤션에서 관내 신규교사들이 참석한 가운데 윤건영 충청북도교육감과 함께하는 소통간담회를 운영하고, 교직 초기에 느끼는 고민과 바람을 함께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이번 간담회는 교직에 첫발을 내디딘 신규교사들의 학교 적응 과정과 교육활동의 어려움, 교육청에 바라는 지원 사항 등을 교육감과 직접 공유하고, 현장 중심의 지원 방향을 함께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간담회는 참여형 소통 방식으로 진행되어 눈길을 끌었다. 신규교사들은 실시간 응답과 대표 발언을 통해 교직 첫 시기의 설렘과 긴장, 학교생활 속 고민, 교육 현장에서 느끼는 보람과 바람을 솔직하게 나누었다. 특히 수업 준비, 생활지도, 학부모 소통, 행정업무, 학교 적응 등 신규교사들이 실제로 체감하는 어려움이 생생하게 공유됐다. 윤건영 교육감은 신규교사들의 이야기를 경청하며, 교직 초기에 겪는 어려움은 개인이 홀로 감당해야 할 문제가 아니라 교육공동체가 함께 살펴야 할 과제라고 강조했다. 또한 신규교사들이 학교 현장에 안정적으로 적응하고 성장할 수 있도록 현장의 목소리를 지속적으로 듣고,
팩트메인뉴스 이훈 기자 | 인천광역시교육청은 2일 학생들이 노동의 가치를 배우고 인권 감수성을 함양할 수 있도록 돕는 ‘2026학년도 학교로 찾아가는 노동인권교육 전문강사단’ 위촉식을 개최했다. 인천시교육청은 지난 2018년부터 노동인권교육 전문강사단을 운영해 왔으며, 최근 5년간 총 5,000학급 이상의 학생들에게 현장 중심의 교육을 제공하며 모범 사례로 자리매김해 왔다. 이날 위촉된 40명의 전문강사는 교육의 전문성과 현장 적합성을 높이기 위한 사전 역량 강화 연수를 마쳤으며, 학교급별 노동인권교육 표준 교안 개발에 참여하는 등 강사단 활동을 위한 준비를 마쳤다. 강사단은 오는 5월부터 관내 학교 현장을 찾아가 1,000학급 이상의 학생들을 대상으로 노동의 가치, 노동인권, 노동법 기초 등 맞춤형 교육을 전담하게 된다. 시교육청 관계자는 “강사단의 활동으로 학생들이 자신의 권리를 지키고 타인의 노동을 존중하는 민주시민으로 성장하기를 기대한다”며 “학생들이 노동의 가치와 인권의 중요성을 인식하고 일상 속에서 실천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지원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팩트메인뉴스 이훈 기자 | 2026학년도 새 학기를 맞이하여 영천교육지원청 Wee센터는 3월 27일부터 4월 2일까지 거여초등학교, 고경초등학교, 신녕초등학교, 산동중학교, 영천전자고등학교에서 1학기 상담주간‘찾아가는 Wee센터’를 실시했다. 이번 행사는 학교적응력 향상 프로그램을 실시했다. 거여초등학교, 고경초등학교, 신녕초등학교, 산동중학교, 영천전자고등학교에서 실시된 적응력 향상 프로그램은 학교폭력 예방을 주제로 솜사탕 공연을 했다. 고등학생에게는 흡연 및 약물 중독 예방을 주제로 골든벨 프로그램이 진행됐다. 이를 통해 학생들의 학교폭력에 대한 인식 수준과 경계를 높였으며, 흡연 및 약물에 대해 유익한 정보를 제공함으로써 각종 유해한 물질로부터 자신과 주변을 지키는 일의 중요성을 알렸다. 그리고 다양한 상담주간 행사를 통해 Wee센터의 역할과 이용 방법을 안내하여 상담 이용의 활성화를 도모했다. 신봉자 교육장은“ 1학기 상담주간 찾아가는 Wee센터를 통해 영천Wee센터에 대한 친근함을 높이고 학기 초 구성원 간의 이해와 학생들의 학교생활 적응력을 높이는 계기가 되기를 기대한다. ”라고 말했다.
팩트메인뉴스 이훈 기자 | 충청북도영동교육지원청은 2일, 학교지원센터 세미나실에서 ‘2026학년도 장애학생 인권지원단 발대식 및 제1차 정기협의회’를 개최하며 장애학생 인권 보호를 위한 본격적인 행보에 나섰다. 이번 발대식은 관내 장애학생들의 인권 침해를 사전에 예방하고, 위기 상황 발생 시 신속하고 체계적인 지원 체계를 가동하기 위해 마련됐다. ‘2026. 장애학생 인권지원단’은 학교지원센터장을 단장으로 영동경찰서, 성교육 전문가, 상담 전문가, 학부모 대표 등 다양한 분야의 외부 전문가 13명으로 구성되어 현장 대응력을 한층 강화했다. 특히 올해 인권지원단은 작년 운영 경험을 바탕으로 다음과 같은 차별화된 활동을 전개할 방침이다. ▲ 맞춤형 ‘더봄학생’ 지원: 인권침해 위험 노출이 우려되는 ‘더봄학생’에 대해 일회성 점검을 넘어 지역 복지관 및 경찰서와 연계한 ‘맞춤형 인권 보호 프로그램’을 상시 운영한다. ▲ 현장 중심 정기 지원 내실화: 매월 관내 학교를 직접 방문하여 인권 친화적인 학교 문화를 점검하고, 특수교사 및 통합학급 교사를 대상으로 실질적인 인권 보호 컨설팅을 제공한다.  
팩트메인뉴스 이훈 기자 | 제천교육지원청은 4월 2일 제천교육지원청 및 제천그랜드 컨벤션에서 관내 신규 및 저경력교사를 대상으로 연수를 운영하고, 교직 적응과 교육활동 지원을 위한 공감과 소통의 시간을 마련했다. 이번 연수는 4월 1일, 2일, 8일 3회에 걸쳐 진행되며, 신규 및 저경력교사들이 교직 초기 현장에서 겪는 기대와 고민을 함께 나누고, 학교 적응력과 교육활동 역량을 높일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교직의 첫걸음을 내딛는 교사들에게 실질적인 도움과 심리적 지지를 함께 제공하는 데 중점을 두었다. 이날 연수에서는 학교 현장에서 필요한 실제적인 내용과 더불어, 교직 초기에 느끼는 부담과 보람을 함께 나누는 공감의 시간이 이어졌다. 참가 교사들은 수업 준비, 생활지도, 학부모 소통, 행정업무, 학교문화 적응 등 교직 초기에 느끼는 다양한 경험을 공유하며 서로의 고민에 공감했다. 또한 연수 과정에서는 참여형 소통 프로그램을 통해 신규 및 저경력교사들의 생각과 바람을 자연스럽게 나누는 시간도 마련됐다. 참가자들은 교직의 시작점에서 느끼는 설렘과 긴장, 학교생활 속에서 겪는 현실적인 어려움, 앞으로 바라는 지